다음 학기 입방예정 SALT 새 선수들 두 명 결정되었습니다.
고영성/박종화
2월 20일 언저리에 신입선수환영식 및 단합대회 합시다.
고영성
안녕하세요 이번에 솔트에 종화와 함께 새 선수가 된 고영성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하여 선생님과 여러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단합대회때 뵙겠습니다!!!!
박종화
안녕하세요 이번에 salt로 가게된 박종화입니다.
인사가 너무 늦어 죄송하구요
영성이형이랑 열심히 해서 salt 명예를 더럽히는 일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2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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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ろしく~
よろしく~ 요로시쿠라고 쓰고 이제 죽었다라고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