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건원 + DA건축 이었구요, 필드에 나와서 한 4번째 정도(?)의 작업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아, 내가 한 일이로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옵저버라는 느낌이었달까.
당선이 되서 기쁘고 한편으로는 죄송하기도 하고.
결국은 이기냐 지냐 이래 저래 해봐야 집안 싸움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SALT 사람들이 평정해나가고 있다고나 할까. 음훼훼.
Seohyun Architectural Labor Task
정확히는 건원 + DA건축 이었구요, 필드에 나와서 한 4번째 정도(?)의 작업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아, 내가 한 일이로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옵저버라는 느낌이었달까.
당선이 되서 기쁘고 한편으로는 죄송하기도 하고.
결국은 이기냐 지냐 이래 저래 해봐야 집안 싸움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SALT 사람들이 평정해나가고 있다고나 할까. 음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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