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끝에 들어온 1996년 봄…
2005년..
만으로 10년이군요..
선생님….
2002년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ALT 출신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우,승진,수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격려와 조언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항상 식사는 잘 챙겨 먹는지 걱정하며, 책장 만들어 준다고 소중한 주말에 열심히 칼질해준 아내 fontgirl….
어디가면 일당이 얼마라며 고급 도우미임을 끝까지 강조했지만… 밥만 사줬는데.. 헌신적으로 단면 모형 작업해준 기현..
바쁠텐데.. 형 졸업시킨다고 열심히 슬라브 잘라준.. 의재..
이것 저것 귀찮은 일을 많이 부탁했는데… 싫은 기색없이 도와준 성환이와 설윤이…
모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삽시다.
posted by 신민재

On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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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꺼 구경했당… 수고 많았다… 근데 한가지 아쉬운점 하나 있더라…
저 책장들…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