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저자 번역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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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8]서현
  • 2016-03-22
  • 조회 수 866

이 제목만으로는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 없으니 부제와 저자를 읽어야 한다. 부제는 '집의 공간과 풍경은 어떻게 달라져 왔을까'이고 저자는 <주거의 공간사, 미시사, 사회사> 연작을 저술한 바로 그 저자다. 당연히 한국의 ...

저자 전남일 

번역  

출판사 돌베개 

확률가족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3-02
  • 조회 수 1099

두 가지 키워드의 이야기다. 베이비붐세대의 자녀들과 주거. 좀더 좁혀서 이야기하면 1980년대와 그 주변에 출생한 세대들, 이 책에서 에코세대라고 부르는 세대들이 어떤 주거에 살아왔느냐. 16명의 해당자들이 본인의 입으로 이...

저자 박재현, 김형재 엮음 

번역  

출판사 마티 

말, 바퀴, 언어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2-09
  • 조회 수 1157

"거울을 볼 때 당신은 자기 얼굴뿐 아니라 하나의 박물관을 보고 있는 셈이다." 근래에 이처럼 인상적인 첫 문장을 마주친 기억이 별로 없다. 이것은 이 책이 밑줄을 그어가며 읽어야 할 대상이라는 선언문이다. 문제는 주석을...

저자 데이비드 W. 엔서니 

번역 공원국 

출판사 에코리브르 

이미지와 권력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1-28
  • 조회 수 931

총선이 가까왔음이 체감된다. 정치인이나 정치인 후보들의 사진이 실린 전단, 현수막들이 자꾸 눈에 띈다. 빨간색 정당이 힘을 쓰는 동네다 보니 이들의 상투적 무기는 대통령이나 당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다. 이미지들이 전...

저자 권행가 

번역  

출판사 돌베개 

선악의 진화심리학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1-22
  • 조회 수 1255

번역 제목만 봐도 책의 내용을 짐작할 수가 있겠다. 인간은 집단으로서 자신의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선하게 행동하도록 유전자가 조종해왔다는 것 아니겠느냐고. 이상한 번역은 절대 아니지만 그럼에도 원제의 결은 살짝 다르다...

저자 폴 블룸 

번역 이덕하 

출판사 Invention 

치킨로드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1-16
  • 조회 수 1092

"꿩보다 닭"이라는 말이 있으니 닭이 흔한 동물인 것은 알겠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시고 마지막 남긴 이야기도 꾼 닭에 관한 것이고, 예수를 부인한 베드로가 가슴을 치게 만드는 것도 첫닭이 우는 순간이었으니 인간과 참...

저자 앤드루 롤러 

번역 이종인 

출판사 책과함께 

예수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1-11
  • 조회 수 1750

저 한 문장에 답하기 위해 본문 450쪽의 이 책이 모두 필요했다. 역사의 앞뒤를 충분히 잘라내고 중언부언하는 내용이 없어도 그렇다. 질문에서 저자가 답하려고 하는 단어는 '신'이 아니고 '어떻게'다. <성경왜곡의 역사>의 ...

저자 바트 어만 

번역 강창헌 

출판사 갈라파고스 

사피엔스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1-05
  • 조회 수 1118

책의 띠지에 저자의 모습이 없었다면 참으로 궁금했을 것이다. 2011년에 히브리어로 출간되어 현재 30개 언어로 번역된 책의 저자는 75년 생이라고 한다. 책에 나타난 저자는 30대의 전복적 사고와 함께 70대의 성찰을 함께 지...

저자 유발 하라리 

번역 조현욱 

출판사 김영사 

큐브, 칸막이 사무실의 은밀한 역사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5-12-30
  • 조회 수 972

사무실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무실에 있는 사람을 먼저 이야기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주제는 공장이 아니고 사무실이다. 장인이 공장에서 노동자로 등장했다면 사무실에서는 누가 일을 하느냐는 것이다. 공장노동자를 ...

저자 니킬 서발 

번역 김승진 

출판사 이마 

파열의 시대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5-12-21
  • 조회 수 916

제목만 봐도 저자를 알만하겠다. 에릭 홉스봄의 유고 모음집이다. 저자가 작심하고 줄거리를 잡은 원고가 아니니 서평부터 강연까지 내용이 다양하다. 그럼에도 저자가 여전히 견지하고 있던 브르주아지 문화에 대한 관심은 계속...

저자 에릭 홉스봄 

번역 이경일 

출판사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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