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저자 번역 출판사

노동, 성, 권력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9-13
  • 조회 수 1002

부제를 함꼐 읽어야 이 책의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답이 바로 노동, 성, 권력이라고 저자는 주장하려는 모양이라고 짐작할 만하다. 그러나 막상 저자는 별로 그렇게 뚜렷한 주장을 내...

저자 윌리 톰슨 

번역 우진하 

출판사 문학사상 

아이작 뉴턴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8-30
  • 조회 수 874

천 쪽이 넘는 분량의 책이어야 전기가 구성될 수 있는 사람. 그게 뉴턴인 것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어떤 과학사도 그 이름을 빼놓고는 설명이 가능하지 않은 사람. 아인슈타인 이전까지 절대 권력으로 저 바깥세상을 설명...

저자 리처드 S. 웨스트폴 

번역 김한영, 김희봉/ 이무현 감수 

출판사 Alma 

좌파세계사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8-05
  • 조회 수 1106

Marxist World History. 이게 원제다. liberal-left-Marxist의 구분점이 모호하다는 근거에서 한글 제목이 잘못된 것이라고 시비를 걸기는 어렵겠으나 분명 살짝 맛은 다르다. 출판사에서 '좌파'를 '막시스트'라는 단어보다 더...

저자 닐 포크너 

번역 이윤정 

출판사 엑스오북스 

도시로 보는 미국사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7-25
  • 조회 수 1422

가장 좋은 도시가 어디라고 생각하느냐. 이런 질문만큼은 아니어도, 가장 나쁜 도시는 어디로 생각하느냐는 질문도 받는다. 함부로 비난의 대상을 선정하는 건 쉽지 않으나 이 경우 내 대답은 항상 주저가 없었다. 로스엔젤레스...

저자 박진빈 

번역  

출판사 책세상 

판다의 엄지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7-18
  • 조회 수 769

진화에 관한 내 궁즘증의 하나는 뇌에 관한 것이었다. 자연선택의 결과로 어렵게, 간신히 오늘의 모습을 갖춰온 인간의 몸에서 뇌는 왜 그리 과다한 용량을 갖고 있느냐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질문을 간단히 정리해주고 있다...

저자 스티븐 제이 굴드 

번역 김동광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보통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수학책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7-15
  • 조회 수 1173

첫 번째 숫자는 몇이었을까. 좀 뜬금없는 질문일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저자는 그 질문에 답한다. 돌 하나가 있다면 고대인들에게 그것은 1로 지칭되는 것이 아니고 그냥 거기 돌이 있다고 인식되었으리라는 것이다. 돌이 두 ...

저자 루돌프 타슈너 

번역 박병화 

출판사 이랑 

법의 지도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7-13
  • 조회 수 926

법대로 하자. 이 문장의 함의의 하나는 이제 더 대화로 문제가 풀릴 가능성이 안보인다는 것이겠다. 다른 하나는 그 '법'은 믿고 승복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라는 것이겠고. 저자의 물음은 바로 여기서 시작한다. "과연 그럴...

저자 최승필 

번역  

출판사 헤이북스 

매혹하는 식물의 뇌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7-04
  • 조회 수 997

숲에 가면 식물이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지 느낄 수 있다. 그것은 화분 속의 세계와 좀 다르다. 물론 화분 안의 식물도 치열하기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치열함이 우연하게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

저자 스테파노 만쿠소, 알레산드라 비올라 

번역 양병찬 

출판사 행성B이오스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6-22
  • 조회 수 1030

제목으로는 기독교인의 간증문집으로 짐작이 될 듯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인격적 신은 한 문장도 끼어들지 않는다. 저자가 다루는 것은 냉랭한 입자의 세계다. 보이지도 않고 당연히 만져지지도 않는 그 입자. 원자를 넘어 ...

저자 리사 랜들 

번역 이강영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지금은 당연한 것들의 흑역사 imagefile

  • [레벨:8]서현
  • 2016-06-09
  • 조회 수 1112

원제는 "They Laughed at Galileo"다. 그럼에도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더라는 것은 이제 널리 받아들여지는 이야기다. 이 저자는 세상사람들이 비웃은 대상이 갈릴레오에 국한되었겠느냐고 묻고 있다. 도대체 어떤 비웃음을 딛고...

저자 앨버트 잭 

번역 김아림 

출판사 리얼부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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