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저자 번역 출판사

한국 테크노컬처-연대기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12-15
  • 조회 수 310

시기로 보면 현대고 공간으로 보면 한국이다. 그곳의 과학기술이 만들어내는 사회적 풍경이 어떤 것이냐는 이야기다. 현대의 일상에서 과학기술이 들어있지 않는 곳이 없을 것이니 거의 전 사회풍경이 다 담긴다고 해야 할 것이...

저자 임태훈 외 

번역  

출판사 알마 

지식의 사회사 1,2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12-10
  • 조회 수 465

동일한 제목으로 동시에 한글번역본이 출간되었지만 원문은 서로 다른 시기에 출간된 두 책이다. 부제가 각각 '구텐베르크에서 디드로까지', '백과전서에서 위키백과'까지로 되어있어서 연대기적 지식발달사가 아닐까 짐작했지만 전...

저자 피터 버크 

번역 박광식 

출판사 민음사 

도시는 기억이다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11-22
  • 조회 수 757

당연하다. 도시에는 기억이 묻어있다. 이 책은 어떻게 인간들이 도시에 기억을 입혀왔느냐는 이야기다. 즉 자신들의 흔적을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남기고자 해왔느냐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 의지는 당연히 강조와 왜곡의 과정을 ...

저자 도시사학회 기획 

번역  

출판사 서해문집 

소비의 역사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11-22
  • 조회 수 327

제목에는 '역사'라고 붙어있지만 일반적으로 그 단어에서 연상할 수 있는 그런 통사책은 아니다. 시간으로 보면 18세기 이후의 이야기가 주종이고 공간으로는 유럽과 미국이다. 사실 이 주제로 통사를 쓸 수 있으리라 기대하기...

저자 설혜심 

번역  

출판사 휴머니스트 

냉전, 분단 그리고 도시화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11-13
  • 조회 수 594

"남북한 도시화의 비교와 전망"을 연구하는 사회학자가 있다는 것에 좀 놀랐다. 1945년 동일한 지점에서 출발했으나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다른 축으로 발전해온 두 사회의 도시. 사회적으로 비극이라면 이게 바로 우리의 이야기...

저자 장세훈 

번역  

출판사 알트 

세상을 뒤흔든 사상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10-24
  • 조회 수 548

제목 앞에 숨은 단어는 '20세기 후반'이겠다. 그리고 그 사상을 담은 매체는 책이라는 전제가 숨어있다. 어떤 책은 세상을 흔들었고 어떤 책은 흔들린 세상의 모습을 날카롭게 진단했다. 그 진단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사...

저자 김호기 

번역  

출판사 메디치 

실크로드 세계사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10-10
  • 조회 수 789

역사책답게 본문이 900쪽에 이르는 벽돌책이다. 그럼에도 책은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읽힌다. 가장 큰 힘은 역사책을 소설처럼 써나간 저자의 능력이다. 저자는 육중한 문장을 교훈조로 연결해 나가지 않는다. 다만 흥미로운 사...

저자 피터 프랭코판 

번역 이재환 

출판사 책과함께 

사이언스 앤 더 시티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09-29
  • 조회 수 541

미국의 드라마 제목에 기대고 있음이 보이는 제목이다. 도시가 작동하는 데 배경에 깔린 과학이 어떤 것이냐는 질문의 대답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과학보다는 어떤 엔지니어링이 도시에 깔려있느냐는 것이 옳다고 느껴진다. ...

저자 로리 윙클리스 

번역 이재경 

출판사 반니 

조선자본주의공화국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09-10
  • 조회 수 550

북한에 관한 소식이 하루가 다르다. 핵무기에 관한 내용 뿐 아니라 북한의 사회와 경제에 관한 내용도 그렇다. 국제적인 경제봉쇄에도 불구하고 평양의 경제적 변화는 신기할 정도여서 그 소식이 2017년의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저자 다니엘 튜더, 제임스 피어슨 

번역 전병근 

출판사 비아북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imagefile

  • [레벨:9]서현
  • 2017-09-08
  • 조회 수 540

결국 이 책은 반성문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이 만든 사회에 대한 반성문이다. 그 영향이 오늘까지 이르고 있으나 여전히 상대방을 잘 모르는 현실에 대한 반성문. 굳이 책 제목을 그리 붙인 것도 우리가...

저자 신상목 

번역  

출판사 뿌리와 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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