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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SPACE>를 보니 <미완성의 건축>전이 대문짝만하게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도 가장 대문짝만하게 보도가 된 사진 제목을 보니 ... 'Lee Seung-jin, partial house, 2010'. 승진, 축하해.
댓글 '3'
승진아 축하해....가보진 못해 미안하다....^_^
승진이의 멋진 작품에 빗댈수 있겠냐만... "가설의 느낌"이라는 표현에 얼마전 봤던 이미지가 떠오르네...
http://www.archdaily.com/30764/safe-haven-library-tyin-tegnestue/

전시품 중에서 모기꺼가 제일 컸어요. 전시종료 반송을 위해 결국 해체했다는...ㅎㅎ 보도 사진은 전시품 뒷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