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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졸업생인 안기현 군의 주목할 만한 작업이 과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유학도 마치고 이제 삼십대 중반이나 장가를 가지 않았으므로 '씨'가 못되고 아직 '군'입니다.)
www.dezeen.com/2010/02/15/oceanscope-by-anl-studio
훌륭한 작업을 축하하고 앞으로 더 많은 작업을 기대합니다.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의 삽화를 그려준 장본인입니다. 신민재 '씨'의 결혼식장을 축가로 뒤집어 놓고야 말았다는 고음불가의 주인공이기도 하고.

와우...축하축하....
링크를 타고 들어간
http://www.minsooframe.com/
http://itp.nyu.edu/~msl364/
요기도 볼거리들이 많네요...